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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5-05-21 12:17
 1930년대 현대시의 아이와 유년기의 상상력
양소영
2015.5.15
979-11-308-0407-1 93810
21,000원


1930년대 문학작품 속의 ‘아이’를 찾아서

1930년대 최고의 시인이라 할 수 있는 정지용, 이상, 백석은 그들의 문학작품 속에서 ‘아이’를 소재로 다양한 의미를 만들어냈다. 이 책은 그 ‘아이’라는 이미지, 혹은 ‘아이’라는 상징을 통해 드러나는 미의식으로 근대적인 관점과 근대 초극의 관점, 자아와 세계의 이분법적 세계관을 넘어서고자 한다.
제1장 1930년대 시와 원초성과 순수성을 지닌 ‘아이’
1. 1930년대 시에 나타난 ‘아이’의 문제 제기
2. 연구의 시각

제2장 동심에 나타난 통합적 감각과 시 · 공간의 총체성
1. 동심에 나타난 통합적 감각
2. 동심―역동적 상상력에 의한 경계의 연속성

제3장 원시성의 ‘아이’와 이원적 세계관의 무화
1. 백지― 원시주의적 ‘아이’
2. 현실에 냉소적인 ‘아이’와 이원적 세계관의 무화

제4장 샤머니즘적 유년기와 샤머니즘 정신
1. ‘신비스러운 마을’과 샤머니즘적 유년기
2. 접신으로서의 유년기와 샤머니즘 정신

제5장 삼라만상을 아우르는 ‘아이’의 미의식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양소영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질마재 신화』에 나타난 샤머니즘 양상 연구」 「오장환 시에 나타난 훼손된 여성의 의미 연구」 「정한모 시에 나타난 공간의 의미 연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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