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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6-04-29 09:37
 역사를 외다
윤기묵
2016.04.05
979-11-308-0618-1 04810
8,000원


윤기묵 시인의 첫 시집 『역사를 외다』가 <푸른사상 시선 64>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총론을 외운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아온 역사의식이 시세계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시인에게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사실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 부단하게 영향을 미치는 나침반이다. 그러므로 시인은 “온몸으로 저마다의 역사를 외우”며 땀 흘려 살아가는 사람들을 노래하면서 현재의 상황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는 역사를 꿈꾸고 있다.
시인의 말

제1부
상류 인생 / 자미원 / 당침과 농축 / 교차 오염 / 미생물의 힘 / 세관 / 손을 바라보며 / 기준에 대하여 / 내 인생의 바닥 / 몰라 / 겨울이 오면 / 축제 / 영선 택리지 / 조모세 씨 블루베리 / 노부부를 위하여 / 역사를 공부하는 아들에게 / 에라 만수 / 거울 앞에서 / 강원도 길 / 미소 / 잠들기 전에

제2부
신당동 탕면 / 당신을 봅니다 / 북소리 / 안부를 묻다 / 역사를 외다 / 남창(南昌) 일기 / 두려운 일 / 겨울비 / 책을 던지다 / 아픈 사람 / 김수영 시인의 마지막 시 / 빗방울 / 식탁 위의 예수 / 개안 / 그해 겨울 / 겨울 마니산 / 낙엽 유감 / 문옥례 할머니 고추장 / 구림산방 / 뻐꾸기 외전 / 등대 / 술이 가르쳐준 것

제3부
장보 사거리 / 먼 남쪽 / 꾸찌의 하늘 / 사탕수수의 추억 / 하노이 프로젝트 / 호떠이(西湖) 식당 / 럭키머니 / 목쩌우 가는 길 / 인삼가든 / 홍강에서 / 굿바이 노이바이 / 카이의 장갑 / 프놈펜 연가 / 행복한 쌀국수 / 뭉금머리트 / 고비사막에서 하늘을 보다 / 다카의 밤 / 구시켄 히데오 / 첫사랑 / 정원 깊은 집

작품 해설:역사의식의 시학―맹문재
윤기묵
196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2004년 『시평』에 시와 베트남 기행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역사를 공부하며 시를 쓰는 식품 기술자로 강원도 정선에 살면서 식품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일과 생각이 선택과 집중을 강요하는 경제 논리에 매몰되지 않도록 인문공학이라는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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