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한제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도서검색   
 
도/서/카/테/고/리
푸른사상 Books
새로 나온 도서
전체도서목록
푸른사상 총서
한국문학전집  
국어국문학  
영어영문학
중어중문학  
연극영화, 희곡, 예술
사회과학
서양사
사전
동의학
학술지(학회지/동인지)
문학
푸른사상 소설선
푸른사상 시선
푸른사상 동시선
푸른사상 동화선
푸른사상 산문선
푸른사상 비평선
외국소설
산문/기행/에세이
교양/논픽션
단행본
푸른생각
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6-06-21 09:26
 즐거운 무언극
허열
2016.06.20
979-11-308-0737-9 03810
8,800원


허열 시인의 신작 시집 『즐거운 무언극』이 푸른사상사에서 <푸른시인선 5>로 출간되었다. 전쟁, 노화, 죽음, 현실, 종교 등 다방면에 걸친 작품 소재로부터 빚어낸 이 시집에서 시인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그의 인생관과 문학관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시인의 말

제1부
파도 / 그림자 / 섬 / 목련새 / 눈꽃 나무 / 홍대역 9번 출구 / 근황(近況) / 저녁 바람의 일기 / 눈 내리는 밤 / 만추 일기 / 굴렁쇠 / 단풍잎 바라보면 / 즐거운 무언극 / 상감청자

제2부
그 여름의 이야기 (1) / 그 여름의 이야기 (2) / 그 여름의 이야기 (3) / 그 여름의 이야기 (4) / 그 여름의 이야기 (5) / 달과 까마귀 / 그날 / 달그림자 / 담쟁이넝쿨 / 덫 / 밀물 / 망치 / 수족관(水族館) / 면도칼

제3부
어미 뱁새 / 어느 날의 일기 / 모습, 그리고 / 아버지의 방 / 섣달 / 지하철에서 (1) / 파란 민달팽이 / 까만 민달팽이 / 작은 거인 / 황혼으로 가는 버스 / 무궁화 꽃반지 장수 / 장애인 두부 장수 / 할머니와 폐품

제4부
가오리연 / 빈집 스케치 / 먼지 서설 / 큰 가시고기 / 에로 영화 보다 / 찰나(刹那) / 갈잎 선사(禪師) / 두 할머니 / 산딸기 / 불새 / 사석작전(捨石作戰) (1) / 쑥뜸

제5부
여인(麗人) / 유년의 바람 소리 / 바람의 집 / 떠난다는 것은 / 제주도에 가면 / 봉선화 / 강마을 풍경 / 와이셔츠를 다리며 / 상계동

■ 작품 해설:바람의 허허로움과 존재의 허허로움 _ 류재엽
허열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1991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그리워서 눈조차 뜰 수 없습니다』 등이 있다. 1991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으며, 1991년 상반기 올해의 삼성인에 선정되었다. 2002년 「와이셔츠를 다리며」가 『문학사계』가 뽑은 ‘올해의 시’에 선정되었다.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대 표 : 한봉숙 사업자등록번호 : 295-46-00038
주 소: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37-16(서패동 470-6)
전화 : 031-955-9111~2, 팩 스 : 031-955-9114 E-mail: prun21c@hanmail.net
Copyright ⓒ 2012 prun21c.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