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한제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도서검색   
 
도/서/카/테/고/리
푸른사상 Books
새로 나온 도서
전체도서목록
푸른사상 총서
한국문학전집  
국어국문학  
영어영문학
중어중문학  
연극영화, 희곡, 예술
사회과학
서양사
사전
동의학
학술지(학회지/동인지)
문학
푸른사상 소설선
푸른사상 시선
푸른사상 동시선
푸른사상 동화선
푸른사상 산문선
푸른사상 비평선
외국소설
산문/기행/에세이
교양/논픽션
단행본
푸른생각
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8-02-21 19:12
 2018 오늘의 좋은 시
이은봉·이혜원·맹문재 엮음
2018. 2.14
979-11-308-1259-5
15,000


2018년 우리 사회를 밝히는 좋은 시들

지난해에 발표된 시작품들 중에서 문학적 완성도와 독자와의 소통, 그리고 시대의식과 역사의식을 기준으로 선정된 105편의 시가 『2018 오늘의 좋은 시』로 묶였다. 엮은이들은 시인의 작품 성과를 살피는 한편 우리 시의 흐름을 파악해서 시단의 지형도를 마련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2018 오늘의 좋은 시』는 문학을 공부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풍요로운 시의 잔치를 제공할 것이다. 엮은이들이 각각의 시편마다 붙인 해설은 독자들이 시를 이해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강경호 _ 봄날의 유치원
고영민 _ 봄의 정치
고재종 _ 고요를 시청하다
고형렬 _ 외설악산
공광규 _ 나쁜 짓들의 목록
곽재구 _ 장천교회에서 봉순 안마 시술소까지
권위상 _ 친일 문인 기념 문학상 이대로 둘 것인가 2
권혁웅 _ 화장실의 이원론
길상호 _ 따순 밥
김명리 _ 냉담
김명서 _ 난쟁이별 1
김명인 _ 하지에서 자정까지
김상미 _ 조직(組織)
김 선 _ 새의 물결무늬
김선태 _ 윤슬
김영산 _ 당신의 중력파
김 완 _ 금강하굿둑에서
김완하 _ 노루귀
김왕노 _ 백 년 벚꽃 아래
김윤현 _ 바람개비
김은정 _ 구토
김이듬 _ 여기 사람 아니죠
김이흔 _ 묵화
김재근 _ 백야
김점용 _ 거울 속 이사
김정진 _ 바빌론의 서기들
김주대 _ 10년
김황흠 _ 가을단장
김후란 _ 갈대숲
김희정 _ 변명
나태주 _ 며늘아기에게
문성해 _ 나의 거룩
문 숙 _ 나는
문효치 _ 시인
박관서 _ 다시, 길을 나서며
박노식 _ 매화의 전설
박수빈 _ 석류
박순원 _ 영화를 보았을 뿐인데
박종국 _ 겨울 밤,
박찬세 _ 박찬세
박현수 _ 삼재(三災)
박형준 _ 아침이 너무 좋아
백무산 _ 어루만지네
백애송 _ 쓰나미 같은 시간 속에
변종태 _ 저쪽에 내리는 비에 젖다
성배순 _세종갤러리카페에서
성선경 _ 능소화에게 이 여름은 무엇이었을까?
손 미 _ 회전 테이블
손택수 _ 저녁의 소리
손현숙 _ 용목이라는 말, 아세요?
신미균 _ 은밀한 스케치
신영배 _ 물기타
신해욱 _ 국립도서관의 영원한 밤
신현림 _ 눈보라가 퍼붓는 방
안명옥 _ 그리운 언덕
양문규 _ 이별초
양애경 _ 변비
원종태 _ 자작나무
유계영 _ 아코디언
유순예 _ 봄, 밤
尹錫山 _ 우리의 낙원상가
윤석홍 _ 김영란법을 사랑합니다
윤 효 _ 쥐똥나무
이근화 _ 약속
이병률 _ 설산
이상국_ 거룩한 일
이선영 _ 집
이시영 _ 여기가 이젠 내 고향
이영광 _ 곤경
이영춘 _ 형광등이 내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운룡 _ 국지성 집중호우
이은규 _ 천둥벌거숭이
이은봉 _ 기차를 타고
이재무 _ 돌과 여울
이종형 _ 무등이왓 팽나무
이주희 _ 쑥순이전
이중도 _ 처용
이채민 _ 까보다로까
이현호 _ 동물 소묘
임곤택 _ 외눈박이 놀이터
임성용 _ 영국이와 민호
임 윤 _ 혜산의 어둠
장옥관 _ 감주
정대호 _ 2016년 11월 19일 저녁
정우영 _ 우리 누구나의 외할머니
정운자 _ 공지
정재학 _ 실내악(窸內樂)
조말선 _ 굴곡
조성국 _ 매병
조성웅 _ 햇살 한뼘 담요
조연향 _ 성스러운 사건
조 원 _ 청진기를 심장에 대고
진수미 _ 공포분자
진은영 _ 방을 위한 엘레지
차옥혜 _ 어머니는 옛살비
최금진 _ 풍향계
최두석 _ 물맛
하 린 _ 투명
하재연 _ 8월의 횡단
함기석 _ 開眼手術執刀錄
함순례 _ 역마
홍사성 _ 장백폭포
홍신선 _ 싸락눈 치는 날
황인찬 _ 소무의도 무의바다누리길
황희순 _ J의 모서리
이은봉
1953년 충남 공주(현, 세종시)에서 태어나 숭전대 국어국문과 및 숭실대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1984년 신작시집 『마침내 시인이여』(창작과비평사)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좋은 세상』 『봄 여름 가을 겨울』 『절망은 어깨동무를 하고』 『무엇이 너를 키우니』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길은 당나귀를 타고』 『책바위』 『첫눈 아침』 『걸레 옷을 입은 구름』 『봄바람, 은여우』, 시론집으로 『실사구시의 시학』 『진실의 시학』 『시와 생태적 상상력』 『화두 또는 호기심』 『풍경과 존재의 변증법』 등이 있다. 현재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이혜원
1966년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어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현대시의 욕망과 이미지』 『세기말의 꿈과 문학』 『현대시 깊이읽기』 『현대시와 비평의 풍경』 『적막의 모험』 『생명의 거미줄-현대시와 에코페미니즘』 『자유를 위한 자유의 시학-김승희론』 『현대시 운율과 형식의 미학』 『지상의 천사』 『현대시의 윤리와 생명의식』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이다.

맹문재
196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등이 있다. 현재 안양대 국문과 교수이다.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대 표 : 한봉숙 사업자등록번호 : 295-46-00038
주 소: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37-16(서패동 470-6)
전화 : 031-955-9111~2, 팩 스 : 031-955-9114 E-mail: prun21c@hanmail.net
Copyright ⓒ 2012 prun21c.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