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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8-05-11 18:43
 꿈이 보내온 편지
박지영
2018.5.3
979-11-308-1334-9
14,800


꿈은 내가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주려고
나에게 편지를 계속 보내는가 보다

박지영 시인의 산문집 『꿈이 보내온 편지』가 <푸른사상 산문선 23>으로 출간되었다. 작가는 시처럼 섬세하고 단아한 언어로 꿈을 기록하고 사색을 펼쳐나간다. 한 편 한 편 읽어가노라면 창가의 새소리에 귀가 열리고 커피 향기도 유난히 그윽해질 것 같은, 일상의 휴식이 되어주는 산문집이다.
■ 작가의 말

1. 입이 붙어서
꿈과 시 / 꿈이 보내온 편지 / 꿈 일기 / 알람 / 입이 붙어서 / 또 우울하다 / 귀뚜라미 / 7월의 태양 / 영화를 보다 / 광기 / 섬뜩함 뒤에는 / 봄의 불청객 / 낯설다 / 인정의 미학 / 세상의 아버지들에게 / 시선에 따라붙는 욕망 / 바람둥이 제우스 / 타인의 시선 / 여기에서 저기로 / 여성의 시대가 오다

2. 시여 내게로 오라
깊은 달우물 / 항아리 뚜껑 속의 물알 / 말의 향기 / 등나무 예배당 / 유통기한 / 유리의 소멸 / 삶과 죽음 / 딸기 먹으러 간다 / 이별, 그리고 시작 / 비 냄새와 빗소리 / 쪼글쪼글해진 사과 / 시와 진실 / 새 아침의 명상 / 시여 내게로 오라 / 새소리 / 소리를 보다 / 옛것의 아름다움 / 착한 구름이 나에게 / 12월을 보내며 / 골목 풍경

3. 자화상
머리카락 / 산과 인간관계 / 스승의 자세 / 참말 / 책과의 씨름 / 자화상 / 풀과 삶 / 종이책 예찬 / 글쓰기 / 행복 바이러스 / 해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 모든 시는 상처다 / 된장 예찬 / 무꽃 / 광복절 단상 / 존칭의 유희 / 독서 방랑기 / 걷는 것만 생각하라 / 색연필

4. 숨구멍
여름 가다 / 생명줄 / 느림의 미학 / 영혼에 태엽을 감는 시간 / 이름을 불러주세요 / 눈(雪) / 눈(雪)의 암호를 해독하자 / 선물 / 기름과 향유 / 질투 / 겸허해지다 / 커피 한 잔 / 밤 사냥을 떠나며 / 황금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 밥값 / 애별 / 지혜의 문을 향하여 / 애달픈 색 / 신의 지문 / 말구멍
박지영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한 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시인이 되고 싶어 1992년 『심상』으로 등단했고, 시를 깊이 읽고 연구하고 싶어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시집으로 『서랍 속의 여자』 『귀갑문 유리컵』 『검은 맛』, 남편과 공저로 사진시집 『눈빛』, 정신분석적으로 살펴본 평론집 『욕망의 꼬리는 길다』 등을 간행했다. 대구문학상과 금복문화상(문학 부분)을 수상했다. 『영남일보』에 ‘박지영의 마음 톡톡’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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