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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20-08-28 15:51
 기묘한 이야기
찰스 디킨스, 너새니얼 호손 외
2020.8.25.
979-11-308-1699-9
15,500원


계절에 따라 읽어보는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들

영미문학 단편소설집인 『기묘한 이야기』가 푸른사상의 <세계문학전집 3>으로 출간되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한 권의 소설집으로 묶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품들을 엮어 문학과 인생을 순환하는 계절의 의미와 함께 성찰해 볼 수 있는 독특한 선집이다.

<출판사 리뷰>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실은 이 책에서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찰스 디킨스와 마크 트웨인, 너새니얼 호손, 아서 코난 도일 등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별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가들도 만날 수 있다. 리얼리즘 문학에서 환상문학까지 스펙트럼도 다양하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코뿔소 가죽」, 너새니얼 호손의 「웨이크필드」, 사키의 「찬가」, 찰스 디킨스의 「신호원」, 허먼 멜빌의 「종탑(鐘塔)」 등 흔히 떠올리는 대표작들이 아닌, 새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이 선집의 특징은 작품들을 계절에 따라 분류했다는 점이다. 단순하게 특정한 계절이 시간적 배경으로 한 작품이 아니라 사계절에서 떠올릴 수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끼리 모은 것이다. 밝고 우아하며 생기 넘치고 부드러운 봄, 화려하고 무성하고 장대하고 호방한 여름, 부드럽고 연약하며 순수하고 청명한 가을, 춥고 냉랭하고 고요한 겨울. 그러한 분위기와 함께 작품들을 읽어가는 것은 분명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편역자 서문-사계절 이야기와 문학


기묘한 이야기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거울 속 모습 - 라프카디오 헌
코뿔소 가죽 - 러디어드 키플링

여름
터무니없는 이야기 - 캐서린 싱클레어
험프티 덤프티 - 루이스 캐럴
테네시주(州) 저널리즘 - 마크 트웨인
영웅 몽구스 리키-티키 - 러디어드 키플링

가을
웨이크필드 - 너새니얼 호손
가짜 거북이 이야기 - 루이스 캐럴
소어 다리 사건 - 아서 코난 도일
찬가 - 사키

겨울
신호원 - 찰스 디킨스
종탑(鐘塔) - 허먼 멜빌
마녀의 빵 - 오 헨리
데이비슨의 눈과 관련된 놀라운 사건 - H.G. 웰스
<옮긴이>

이소영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리즈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미국 위스콘신(밀워키)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에서 여성학을 연구했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시간강사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행동하는 페미니즘』 등의 비평이론서와 치누아 아체베의 연작 『사바나의 개미언덕』, 『신의 화살』, 『더 이상 평안은 없다』 그리고 마거릿 애트우드의 연작 『홍수의 해』와 『미친 아담』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내 인생 단 하나뿐인 이야기』 등 다수를 번역 출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 자유기고가.

정정호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위스콘신(밀워키)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홍익대학교, 중앙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영어영문학회장, 한국번역학회 부회장, 국제비교문학회(ICLA) 부회장, 제2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장 등을 맡았다. 최근 저서로 『피천득 다시 읽기』, 『문학의 타작―한국문학, 영미문학, 비교문학, 세계문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세상위의 세상들: 셸리 시선집』, 『현대 문학 비평』등 다수가 있다. 영역집으로는 서기원의 장편소설 『이조 백자 마리아상』과 손해일 시선집 『빛의 탄주』 등을 출간했다. 현재 문학비평가, 국제 PEN 한국본부 번역원장, 중앙대 명예교수.

정혜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테네시주 밴더빌트대학교에서 미국문학으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전경린의 단편소설 『메리고라운드 서커스 여인』을 영역하여 『코리아 타임스』가 주최한 한국문학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거지 오페라』(공역), 『현대 미국문화의 이해』(공역), 『헤럴드 블룸 클래식』(공역), 『내 인생의 단 하나뿐인 이야기』(공역), 『개천에 핀 장미 한송이』(근간)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강사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BK박사후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국제 PEN 한국본부 번역원 사무국장.

정혜진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영문학 부전공)을 졸업하고 대학원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코리아 타임스』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미국 캘리포니아(LA)대학교에서 영화학 석사를, 캘리포니아(산타바바라)대학교에서 영화학 박사를 받았고 MIT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Media Heterotopias:Digital Effects and Material Labor in Film Production(듀크대 출판부) 등이 있다. 김인숙의 단편소설 『물 위에서』 영역으로 제30회 『코리아 타임스』 번역문학상을 받았고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으로 전경린의 장편소설 『나는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를 영역하여 해외에서 출판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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