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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6 09:10
 플로리다에서 여유로운 일상
이정희
2018.12.5
979-11-308-1390-5
14,900원


다시 찾은 플로리다, 그곳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이정희의 산문집 『플로리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이 출간되었다. 삶의 황혼에 이르러 34년 만에 다시 찾은 플로리다에서 보낸 1년 동안의 일상을 부지런히 기록한 『플로리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은 오랜만에 펼쳐본 과거의 일기처럼 플로리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게인스빌에서 만난 이웃, 친구, 가족, 여행의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소중한 보물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야자수와 멋진 자연 풍광이 선연하게 떠오르는 그곳, 플로리다. 남편의 유학길을 따라 처음 떠난 플로리다에서의 생활은 기대했던 것만큼 여유롭지 못했다. 아름다운 시절이었지만 동시에 아쉬움이 남았던 그때의 플로리다를 떠올리며 저자는 34년 만에 다시 그곳을 찾는다.
다시 찾은 플로리다의 생활을 매일매일 기록한 『플로리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은 저자의 눈에 비친 플로리다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게인스빌의 이웃들, 더없이 소중한 가족들과 떠난 여행지들(세인트어거스틴, 키웨스트, 애틀랜타, 마이애미, 뉴올리언스 등)을 함께 들여다본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준다. 또한 낯선 이국에서의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때그때 기록해둔 생각과 느낌들을 통해 독자 또한 늘 곁에 있기에 소중한 줄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 책머리에

겨울, 준비하는 계절
플로리다로 가는 길 / 타임머신 타고 게인스빌로 / 기록을 남기자 / 1년짜리 우리 집 / 새소리에 눈을 뜨고 / 우여곡절 자동차 구입기 / 미국 냄새 적응 완료 / 쉽지 않은 가구 구입 / 한 해를 보내며 / 행복한 새해 아침 / 플로리다의 무지갯빛 꿈 / 신비한 도화지 / 시립도서관에서 / 남편과 함께 장보기 / 아름다운 산책로 / 긴 세월 기다려준 떡 기계 / 평화의 모후 성당/ 머과이어 빌리지의 격세지감 / 퍼거슨 교수님과의 재회 / 힘든 시절을 견디게 해주었던 테니스장 / 기다림 끝에 품에 안은 손녀 / 파란색 / 게토레이 박물관 / 홈리스가 가장 많은 나라 / 개러지 세일 / 아름다움의 기준 / 사람 냄새 가득한 파머스 마켓 / 모녀 삼대 / 스페인의 향기가 남은 세인트어거스틴 / 언론대학 한인 모임 / 여유로움 / 아기 천사 / 다시 시작점에 서서 / 파이팅, 영어 공부 / 나비 박물관에서 / 축복의 시간 / 사위의 행복을 기도하며 / 함께 나누는 것의 의미 / 우리에게 소중한 것 / 이웃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 새로운 도전 / 꽃은 눈으로만 보는 거야 / 우리나라를 어떻게 소개할까 / 기계들아, 고맙다 / 악어가 있는 풍경 / 자연이 선생님이다 / 할머니로 살아가기 / 가지 않은 길 / 노래하는 새 / 환상의 마법 왕국 / 워버그 호수 야외 미사 / 동물농장 / 나의 로망 / 대한민국을 소개합니다

봄이 전하는 소식
시어머니가 주신 기도책 / 은총의 시간 / 석양이 아름다운 것처럼 / 베이비 샤워 / 야생 소녀 다은이 / 즐거운 바비큐 파티 /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듣고 / 손녀와의 이별 / 할아버지의 손녀 앓이 / 지혜는 긍정이다 / 길, 지나온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다은이의 미국 앓이 / 봄아, 빨리 와라 / 가끔은 저녁 산책도 좋다 / 조금씩 줄어드는 그리움 / 별, 그냥 내 가슴에 담았다 / 세일의 즐거움 / 스테이크 한 입의 행복 / 칩만 바꾸면 입에서 영어가 술술 / 신나는 줌바 댄스 / 순례길을 걷듯 성경을 듣자 / 미래의 음식 김치 / 이제는 이해해요, 어머님 / 허리를 삐끗하다 / 봄꽃 소식 / 9일기도 마지막 날 / 4월의 시작 / 재발! 허리 통증 / 미리 겪어보는 불편함 / 우울한 사순시기 / 멀찍이 떨어져서 돌아보라 / 좁고 험한 길이라도 함께 가도록 / 햇빛 산책 / 상처에 대한 묵상 / 상처의 대물림을 끊고 용서할 수 있기를 / 나를 위한 용서 / 부활절, 변화를 생각하다 / 프란체스카 수녀님 / 다은이와의 영상통화 / 플로리다의 공기 / 소울 푸드 / 오향편육 번개 모임 / 온돌의 우수성 / 다시 찾은 퍼거슨 교수님 댁 / 출발이다! / 대서양 일출 / 키웨스트 바닷길 / 크루즈 여행 / 바하마에 취하다 / 무인도에 가다 / 멕시코만의 밤 / 링링 서커스 박물관 / 아버님의 등 / 친정 같은 우리나라 / 대한민국 대통령 / 다은이의 두 번째 생일 / 어머니날 / 내 속의 엄마 모습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 문화 충격 / 정원을 갖고 싶다 / 비는 은총이다 / 심호흡의 효과 / 5월의 마지막 날

여름의 축복
피지컬 테라피 / 영어 미사 통상문 / 황혼의 반란을 꿈꾸며 / 일상의 기적에 감사하자 / 우기의 시작 / 요가의 매력 / 소중한 인연 / 추억은 아름다워 / 햇살 / 공짜 / 기다림 / 아버지들에게 박수를 / 음식 궁합 / 시에스타 비치 / 달리 뮤지엄 / 장미꽃의 안부 인사 / 어느 날 / 귀뚜라미 소동 / 냉천에서 튜빙 / 애가, 슬픈 노래 / 미안해 / 손녀의 옷을 고르며 / 마음 그릇 / 힘든 시간들 / 서로 다른 우리 부부 맞춰가며 살아가기 / 내려놓아야 하는 것 / 미움 / 행복도 내가 만들고 불행도 내가 만든다 / 감정의 물결 / 나를 가볍게 해주자 / 비움 / 딸의 내 집 마련 / 사진을 정리하며 / 행복 / 소리 / 미국 생활에서 불편한 점 / 즐거운 야외 미사 / 어머니의 손맛 / 텃밭이 주는 행복 / 수영장에 얽힌 추억 / 내가 좋아하는 자리 / 곰팡이의 습격 / 보글보글 감자탕 / 와인 사랑 / 인생의 짐 / 골프 친구 스탠 / 언제나 고민되는 영어 공부 / 두더지와의 공존 / 든 자리와 난 자리 / 주님, 저의 부족함을 용서해주소서 / 아들을 기다리며 / 튜터와의 만남 / 일출과 일몰 / 인내가 지혜다 / 우주쇼 / 감추어진 물건 / 탬파 공항 / 가족회의 / 신앙의 첫걸음

가을이 오는 소리
나누고 베푸는 삶 / 게인스빌에서의 신앙 생활 / 북한 핵 실험 뉴스를 보고 / 저마다의 십자가 / 흰머리 / 태풍 전야 / 허리케인 파티 / 어마가 지나간 뒤 / 아바타 파크에서 나비족이 되다 / 어둠과 빛 / 아들은 요리 박사 / 인생의 무게 / 서툰 게 사냥 / 도토리묵 / 가을보다 먼저 익은 감 /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 / 추석 차례 미사 / 총기 난사 사건 / 영화 <아바타>를 보고 / 플로리다대학 축제날 / 열정의 풋볼 시합 / 추억의 곰국 / 영화 <해리 포터>를 보고 / 가을꽃을 보며 / 미국인들의 비만 / 식생활이 문제다 / 합동 야외 미사 / 부러운 사람들 / 결혼기념일 / 백인우월주의자 / 그리운 수산시장 / 나이 들어서 좋은 점 / 선물의 의미 / 할로윈 파티 / 미용실 / 애틀랜타에서 한국 체험 / 김장하는 날 / 기억해야 할 이름들 / 마이애미에서 모히토 한잔 / 쿠바 여행 / 발자국 소리 / 머리카락 / 문신의 재발견 / 축복받는 쌍둥이 자매 / 손녀 / 추수감사절 / 블랙 프라이데이 / 존경하는 신부님 / 감사의 기도 / 일상의 활력소 / 3개월간의 여행 / 아름다운 가게 / 나이 드는 기술


굿바이, 플로리다
한국에서는 겨울 준비 / 뉴올리언스 여행 / 전차, 카페 뒤 몽드 / 집으로 가는 길 /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 / 마른 멸치 / 무선청소기 / 긍정의 위험성 / 고마운 로사 / 크리스마스트리 / 주면서 행복한 선물 / 크리스마스 만찬 / 메리 크리스마스! / 준비할 때 가장 즐거운 여행 / 끊는 것은 어렵다 / 황혼의 반란 / 소니네 만찬 / 한 해를 보내며 / 새해 첫 일출 / 휴양지에서의 여유 / 선물 같은 날들 / 성령강림 십자가 / 휴양지 밖의 멕시코 / 플로리다의 한파 / 한국의 풍광 / 자연의 신비 / 귀국 한 달 남기고 / 무빙세일 / 메이시 백화점 폐점 소식 / 새로운 열정 / 봄이 오다 / 쫄깃쫄깃 떡과 함께 / 할머니들의 쇼핑 천국 / 닥터 도널드와의 마지막 수업 / 김 교수 부부와의 작별 / 정리하는 마음 / 밸런타인데이 / 다시 만나요, 스탠 / 게인스빌 공동체와의 마지막 인사 / 퍼거슨 교수님과 이 교수님 / 한국 가면 그리울 것들 / 주변을 정리한다는 것 / 안식년을 마치며 / 안녕, 게인스빌
이정희
대구에서 태어났다. 효성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 오성중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했다. 유학을 간 남편을 따라 플로리다에서 첫 미국 생활을 시작했으며, 미주리주를 거쳐 6년간 미국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정착했다.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홍익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협회와 송파여류화가회에서 활동했으며, 수원여자대학에서 강의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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