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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21-04-13 13:22
 2021오늘의 좋은 동시
장정희, 맹문재 엮음
2021.4.16.
979-11-308-1782-8
15,500원


꿈과 용기와 사랑을 전해 주는 동시꽃들

2020년 발간된 문학잡지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좋은 동시 56편을 선정해 수록했습니다. 갈매기, 고양이, 코알라, 토끼 등 동물들은 물론 이웃과 자연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과 사랑을 전해 줍니다. 와글와글 피어난 동시꽃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에 귀 기울여 보세요.


<출판사 리뷰>

2020년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좋은 동시 56편을 선정하여 엮은 『2021 오늘의 좋은 동시』(장정희, 맹문재 엮음)가 간행되었습니다. 동시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동시 읽는 즐거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속닥속닥 수다를 떠는 별들, 우리가 지켜야 할 독도, 눈이 내린 아침 풍경, 동생에게 무엇이든 양보하리라 다짐하는 약속, 꽃밭에 모여 사는 사자 가족들……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들입니다. 갈매기, 고양이, 코알라, 토끼 등 동물 친구들의 모습도 생생합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북돋아 주는 동시들은 꿈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이 선집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삽화가 수록되어 생동감과 아울러 동심이 샘솟습니다. 와글와글 피어난 동시꽃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책을 펴내면서

공광규 _ 포크레인
공재동 _ 꼬리
구옥순 _ 마늘이라는 녀석
권영상 _ 애들 아빠
권지영 _ 별들이 속닥속닥
김개미 _ 티나의 종이 집
김경련 _ 꽃이 되는 날
김규학 _ 독도
김미혜 _ 누가 더 잘 불렀을까?
김성범 _ 특별한 약속
김용희 _ 괭이갈매기
김유진 _ 병어조림
김이삭 _ 사자 가족
김종상 _ 눈 온 아침
김준현 _ 시력 검사
김철순 _ 매미
노원호 _ 혼자 있으면
문근영 _ 노크
박두순 _ 놀고 싶어서
박 일 _ 매미
박정식 _ 아빠 읽기
방주현 _ 토끼는 아직도 억울해
서금복 _ 자연적 거리
서희경 _ 호주 산불
성명진 _ 산 메아리
손동연 _ 별똥별은 대단해
송명숙 _ 현무암이 되고 싶다
송찬호 _ 감기 걸렸다
신재섭 _ 냄새 나는 우정
신정아 _ 날고 싶은 풍선껌
신현배 _ 내 이름
심효숙 _ 어느 천재 과학자의 실수
안영선 _ 제비꽃
양윤덕 _ 웃는 간판
엄기원 _ 책을 펼치면
오인태 _ 거기가 어디라고
유미희 _ 지각한 날
이복자 _ 우는 책가방
이상교 _ 해님과 수박
이상인 _ 개구리참외
이성자 _ 무릎 흉터
이 안 _ 일 년 동안 국어사전이 한 일
이정록 _ 바다 쪽으로
이정석 _ 겨울나기
이준관 _ 쪼그만 풀꽃
이창건 _ 사랑하면 닮는다
이화주 _ 철새들이 받은 문자
장성유 _ 싹은 말이야
장철문 _ 한가지다
전병호 _ 공깃돌
정진아 _ 냐옹 미양 니냥 미-옹
조소정 _ 웜뱃
진현정 _ 감고 감아서
최명란 _ 밥 먹는 방식
한혜영 _ 검정 비닐봉지를 열었다가
함기석 _ 새로운 마침표

■ 함께한 시인들
장정희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가 큰 스승이다’라는 깨침을 얻고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8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 「열한 그루의 자작나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판타지 문학 『마고의 숲』(1, 2)으로 제28회 방정환문학상을, 「골동품 가게 주인 득만이」로 율목문학상을, 「방정환 문학 연구」로 지훈인문저술 지원을 받았습니다. 동시 쓰기는 쌍둥이 딸을 낳아 기르면서 시작해, 2019년 동시집 『고양이 입학식 날』을 간행했습니다.

맹문재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1991년 『문학정신』에 시를,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으로 『달에게 편지를 써볼까』(공저), 번역서 『포유동물』 및 공역으로 『크리스마스 캐럴』 『종소리』, 시집으로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사북 골목에서』 등이 있습니다.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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