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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푸른사상
 
 
작성일 : 15-01-06 17:02
 드므
김경해
2014.12.25
979-11-308-0316-6 03810
15,000원


낡고 스러져가는 사물과 시간 속에서
사랑의 본질은 드러난다

소설가 김경해의 첫 소설집 『드므』가 출간되었다. 고궁이나 박물관의 유물과 같은 오래된 물건들을 배경으로 상실된 사랑을 이야기하는 여덟 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드므』는 오래된 시간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래된 기록, 혹은 그 기록 행위 속에 담긴 ‘어떤 부재’에 대한 인식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것은 사랑의 담론일 것이다. 사랑의 열정은 시간 속에서 사라지기도 하고 나타나기도 하기에, 사랑만큼 철저하게 시간의 논리 위에 서 있는 것도 없다. 그러한 사랑의 의미가 부재로부터 기원한다는 역설이 이 소설집에서는 사랑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이 된다.
작가의 말

드므
위대한 유산
내 무덤 속으로
아카시 무덤의 우울한 일요일
자귀나무에 새기다
보물선을 찾아서
그의 카메라
길 위의 꿈

작품 해설―부재를 증명하는 시간의 기표(한원균)
김경해 金慶海

인천에서 태어났고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03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 출간한 장편소설로 『내 마음의 집』 『하프라인』 『태양의 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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