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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6 17:29
 운명의 시학
김종태
2015.02.10
979-11-308-0324-1 93810
19000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종태 교수의 문학평론집이다. 『운명의 시학』이라는 제목에서는 운명적으로 시를 만나 평생 그 길을 버리지 못하는 시인들의 삶이 느껴진다.
1부에서는 김소월, 한용운, 정지용, 오장환 등 일제강점기에 활약한 시인에 관해 논의했고, 2부에서는 이기철, 하종오, 김신용, 박무웅, 이정섭 등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는 남성 시인들에 관해 논의했다. 3부에서는 최문자, 김영은, 정영숙, 이인자, 한정원, 전서은, 정재분 등 여성 시인을 논했고, 4부에는 일제강점기에 나온 방(房)을 소재로 한 시라든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 형식인 디카시, 그 외에 소설이나 연극에 관한 논의들이 실려 있다.
제1부 낭만과 역설

시혼의 정수를 타고난 낭만가객
넋을 깨우는 애틋한 샤머니즘
색즉시공과 자타불이를 지향한 역설의 시
죽음 앞에서 넥타이를 바로잡은 시인
모성과 이념을 향한 염세와 낭만의 시정신

제2부 성찰과 상상

네가 있어 삶은 과일처럼 익는다
화해로운 지구 공동체를 향한 성찰과 전망
결핍의 꽃과 처연한 바람
뿌리와 날개의 상상력
본원의 섭리와 열락의 지평
환멸과 해체의 시학

제3부 실존과 신생

목마른 시의 길, 쓰디쓴 사랑의 길
순수를 꿈꾸는 자유의 시정신
수성(水性)의 상상력과 성소 희구
정갈한 성찰과 시원의 그리움
무상과 실존의 시학
고독한 신생을 위한 낭만의 시정신
여성적 죄의식에서 인고적 모성성으로

제4부 유랑과 승화

유랑의 공간과 성찰의 시정신
디카시의 문학사적 의의와 발전을 위한 제언
민족 계몽을 향한 사랑의 승화
혼탁한 세상에 대한 고발과 성찰
동화적 비현실성 속에 깃든 상처 받은 영혼들의 죄의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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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金鍾泰

1971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정지용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인과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연구서 『한국현대시와 전통성』(하늘연못, 2001) 『정지용 시의 공간과 죽음』(월인, 2002) 『대중문화와 뉴미디어』(2인 공저, 월인, 2003) 『한국현대시와 서정성』(보고사, 2004) 『문화콘텐츠와 인문학적 상상력』(3인 공저, 글누림, 2005), 평론집 『문학의 미로』(하늘연못, 2003) 『자연과 동심의 시학』(보고사, 2009), 시집 『떠나온 것들의 밤길』(시와시학사, 2004) 『오각의 방』(작가세계, 2013), 시나리오창작집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하늘연못, 2005), 교과서 『고등학교 문학 I, II』(7인 공저, 천재문화, 2012) 등을 간행하였다. 제4회 청마문학연구상, 제3회 시와표현작품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호서대학교 문화콘텐츠창작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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